] 에르메스 스페셜 에디션 켈리백 (골드 셀레스트 다크 블루) & 로맨틱 페미닌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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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그린 컬러의 로맨틱한 새틴 롱 드레스는 걸음 걸음을 걸을 때 마다 가볍고 아름답게 물결칩니다. 아름다운 새틴의 움직임이 마치 드레스가 춤을 추는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드레스의 찰랑거리는 움직임에 따라 발걸음도 가벼워집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테일의 이 새틴 드레스의 아름다움이 입는 이와 보는 이의 마음을 모두 동요하게 만듭니다. 앞모습을 보면 뒷모습이 궁금해 고개를 돌리게 하고, 뒷모습을 보면 앞모습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이 아름다운 드레스는 앞부분의 핀턱 디테일로 여성의 부드러운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드레스 밑단의 언발란스한 커팅이 움직임에 맞춰 때로는

파도처럼, 때로는 잔잔한 호수의 표면처럼 아름답게 넘실거립니다.   이 페미닌한 새틴 드레스는 그 소재의 텍스쳐가 주는 아름다운 광택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더 다른 악센트가 필요 없는 심플함 그 자체가 최고의 강점입니다. 그래서 액세서리를 과하게 매치하지 않았습니다. 서랍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계를 꺼내 매치하고, 에르메스 2018리조트 골드 셀레스트 다크 블루 스페셜 에디션 켈리 백을 손에 들어주었습니다. 켈리 백의 클래식함과 스페셜 에디션의 모던함의 아름다운 조화가 한 곡의 음악과 같습니다. 다크 블루와 스카이 블루의 조합을 골드 색상이 끌어안으며 예술처럼 어우러집니다. 켈리 백의 우아한 컬러 대비가 은근하게 존재감을 나타내고 눈을 잡아 끌기 때문에 다른 백 참이나 스카프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것 만으로도 OK. 심플한 드레스와 에르메스 스페셜 에디션 켈리 백 특유의 색상의 조화가 재미있게 시선을 잡아 끕니다. 골드 컬러의 샤이니한 소재의 샌들도 악세서리와 시계의 컬러감과 통일되어 안정적인 느낌을 줍니다. Simple is the Best. 어느 것 하나 과한 것 없이 모든 아이템이 각자의 자리에서 그 역할을 훌륭하게 해내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전체적으로 뽐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