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Outfit

에르메스 켈리백 (골드) & 브라운 재킷과 디스트로이드 진 스타일

‘언제나 주인공으로 살아’라는 영화 속 그녀의 대사처럼 항상 주체적이고 주인공다운 우아함을 잃지 않았던 그레이스 켈리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이 켈리 백은 엘레강스하면서도 어디에나 어울리는 트렌디함 덕분에 버킨 백과 더불어 에르메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기 백입니다.

birkin

에르메스 버킨백 (에토프) &도트 스커트 엘레강스 시크 스타일

경쾌한 도트 패턴의 롱 스커트가 입는 순간 하늘하늘 춤을 추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컬러풀하거나 디테일이 많은 블라우스가 아닌 심플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화이트 샌들을 매치하여 도트 스커트가 주는 경쾌한 무드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신경 쓴 세련된 스타일링입니다. 액세서리도 욕심부리지 않고 시크한 시계로만. 스타일링은 항상 더하는 것보다 빼는 것이 더 어렵죠. 그렇기에 언제나 100%보다는 90% 정도로만 채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토프 컬러 에르메스 버킨백이 나머지 10%를 완성해 줄 테니까요.

에르메스 버킨백 (블랙) & 메탈 플리츠 스커트와 블랙 재킷 스타일링

주렁주렁 액세서리가 피곤해지는 날, 가볍고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메탈 소재 플리츠스커트의 샤이니한 느낌으로 액세서리의 역할을 대신해 보세요. 미디 기장의 메탈 플리츠스커트가 스타일에 반짝임을 더해주며 그 역할을 훌륭하게 해냅니다.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스커트와 블랙 컬러의 니트 탑이 세련된 조화를 이룹니다. 귀여운 25 사이즈의 블랙 에르메스 버킨백으로 고급스럽고 심플하게 완성한 스타일링입니다. 스커트와 버킨의 로즈 골드 하드웨어, 스터드 장식 힐을 톤인톤으로 매치했습니다.

에르메스 버킨백 (블랙) & 우아하고 도시적인 소피스티케이티드 스타일

교양 있고 도시적인 감각의 세련된 스타일링입니다. 각이 살아있는 라인의 재킷을 멋스럽게 어깨에 살짝 걸치고 화이트칼라 블라우스와 블랙 니트 탑을 레이어드하여 섬세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느낌으로 연출했습니다. 살짝 핏되면서 스트레이트 라인으로 떨어지는 베이지 컬러의 미디스커트가 전체적으로 직선의 라인에 부드러운 컬러를 더해서 딱딱함을 덜하고 우아한 느낌입니다. 블랙 컬러의 에르메스 버킨백이 주는 도회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소피스티케이티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에르메스 버킨백 (블랙) & 플라워 패턴 원피스의 로맨틱 데이트 코디

포근한 느낌의 오트밀 컬러 테디베어 코트는 보온성과 함께 스타일링을 보장해 주는 겨울의 인기 아이템입니다. 테디베어 코트는 캐주얼한 코디뿐만이 아니라 여성스러운 플라워 패턴 시폰 원피스와도 멋지게 어울려 로맨틱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에 보온성까지 더하여 추운 겨울의 데이트룩으로도 손색없는 실용적인 코디입니다. 함께 매치한 블랙 컬러의 에르메스 버킨백과 블랙 레더 부츠가 고급스러움을 더해 주며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맞춰 세련된 느낌입니다.

에르메스 버킨백 (블랙) & 보이프렌드 핏 데님과 로퍼의 캐주얼 스트릿 스타일

여유 있는 사이즈의 보이프렌드 핏 데님은 편안함과 활동을 동시에 보장해 주는 고마운 아이템입니다. 티셔츠나 블라우스 혹은 니트 어디에 매치해도 캐주얼하면서 멋스러운 느낌을 자아내어 세련된 스트릿 감성의 코디가 가능하죠. 스니커즈나 부츠도 좋은 선택이지만 조금 더 스타일리시하게, 블랙 컬러의 로퍼와 에르메스 버킨백을 함께 매치해 보세요. 고급스러운 버킨백이 편안한 스타일링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신경을 쓰지 않은 듯 내추럴한 감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화려한 스카프를 백 핸들에 감아 나만의 느낌을 연출한 것이 포인트!

에르메스 버킨백 (에토프) &심플 베이직 스카프 스타일링

블랙 스트레이트 팬츠와 그레이 컬러의 블라우스는 실패할 걱정이 없는 그야말로 한 몸같은 아이템입니다. 베이직한 컬러와 디자인은 어디에 입어도 무리하지 않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안전한 조합이죠. 패턴 스카프도 베이직한 아이템과 함께라면 과하지 않은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튀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들도 쉽게 도전이 가능합니다. 에토프 컬러의 버킨백이 크림 컬러의 카디건과 이루는 컬러의 조화는 부드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해줍니다.

Kelly

에르메스 켈리백 (에토프) & 화사한 스카프 포인트 봄나들이 코디

따뜻한 봄기운에 마음까지 설레는 날, 무거운 재킷을 벗어던지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살랑살랑 나들이를 떠나고 싶어집니다. 청순함의 대명사 화이트 탑과 청바지에 화사한 색감의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 목을 감싼 뒤 살짝 느슨하게 묶어주면 더욱 스타일리시합니다. 심플한 의상과 어울리는 깔끔한 액세서리로 과하지 않고 똑떨어지게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에토프 색상의 에르메스 켈리백은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우아한 존재감을 자랑합니다. 어디든 가고 싶어지는 봄날에 어울리는 상큼한 나들이 코디.

] 에르메스 스페셜 에디션 켈리백 (골드 셀레스트 다크 블루) & 로맨틱 페미닌 스타일

다크 그린 컬러의 로맨틱한 새틴 롱 드레스는 걸음 걸음을 걸을 때 마다 가볍고 아름답게 물결칩니다. 아름다운 새틴의 움직임이 마치 드레스가 춤을 추는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드레스의 찰랑거리는 움직임에 따라 발걸음도 가벼워집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테일의 이 새틴 드레스의 아름다움이 입는 이와 보는 이의 마음을 모두 동요하게 만듭니다. 앞모습을 보면 뒷모습이 궁금해 고개를 돌리게 하고, 뒷모습을 보면 앞모습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이 아름다운 드레스는 앞부분의 핀턱 디테일로 여성의 부드러운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드레스 밑단의 언발란스한 커팅이 움직임에 맞춰 때로는

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 클래식한 케이프 코트 스타일링

에르메스 켈리백과 케이프 코트의 공통점은 둘 다 시간이 흘러도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클래식한 디자인이라는 것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세월의 멋이 더해가는 블랙 컬러의 켈리백과 케이프 코트는 흑백 영화 속 여주인공 같은 우아하면서도 고전적인 느낌을 줍니다. 블랙 케이프에 블랙 슬랙스, 블랙 로퍼에 양말까지. 블랙을 향한 애정으로 탄생한 올블랙 코디에 상복 느낌을 없애주는 레드 니트탑으로 적절한 컬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네일 컬러까지 맞춰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깔맞춤 스타일링.

Constance

에르메스 콘스탄스 (레드) &포멀한 그레이 롱코트 코디

각이 살아있는 포멀한 스타일의 롱코트. 코트의 그레이 컬러와 금장 단추가 클래식한 느낌을 연출하기에 제격입니다. 스키니 진과 스웨이드 부츠는 코트와 톤온톤 컬러의 조화를 이룹니다. 때로는 군더더기 없는 심플함이 최고의 장식이 되기도 합니다. 액세서리를 주렁주렁 달지 않아도,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패턴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에르메스 콘스탄스가 충분한 영향력을 발휘하니까요. 그레이 톤의 무채색 코디 위에 콘스탄스의 선명한 레드 컬러가 남기는 존재감이 인상적입니다.

popular

에르메스 콘스탄스 (핑크) &러블리한 핑크 리조트룩

휴가지에서는 만반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인생 샷을 꼭 건지겠다는 각오로 떠나는 여행이라면 언제든 카메라 플래시가 터져도 문제없을 디테일한 스타일링이 필요하죠. 평소보다 과감하게 노출할 수 있는 것도 휴가지에서 누리는 특권이니 적극적으로 활용합시다. 베이비핑크 드레스에 캔디처럼 달콤한 핑크 에르메스 콘스탄스를 크로스로 착용해 사랑스러우면서도 발랄한 소녀 같은 스타일. 콘스탄스의 하드웨어 장식과 팔에 착용한 브레이슬릿의 메탈 소재가 짜 맞춘 듯 조화를 이룹니다. 이제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만 잡으면 완벽해요!

에르메스 버킨백 (골드) & 브라운 톤온톤 스타일링

오트밀 컬러의 브이넥 니트 탑을 스키니 팬츠 안에 살짝 넣어서 벨트의 장식이 보이도록 한 것은 치밀한 계산입니다. 벨트의 장식과 골드 버킨백의 하드웨어 그리고 체인 네클리스가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체인 네클리스는 깊이 파인 브이넥으로 허전한 목에 반짝임을 더해줍니다. 아우터로는 카멜 컬러 코트를 어깨에 살짝 걸쳐서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톤온톤 컬러 착장으로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베이직한 코디에도 커다란 원석 반지를 매치하면 세련된 코디가 완성됩니다.

에르메스 버킨백 (에토프)&화이트 슬랙스 심플 데일리룩 스타일링

화이트 슬랙스는 활용도가 아주 높은 착한 아이템입니다. 무엇과 입어도 세련되게 어울리는 화이트 슬랙스는 옷장 앞에서 고민할 시간을 줄여주기 때문에 바쁜 출근 시간에 더욱 빛을 발하죠. 크림 컬러의 니트 탑과 매치하면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로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니트 탑과 같은 톤의 스카프와 에토프 컬러의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하여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컬러 밸런스가 느껴집니다. 베이지 컬러의 오픈토 힐로 섬세하면서도 우아한 여성의 느낌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에르메스 콘스탄스 (골드) & 퍼 디테일 코트 모던 시크 스타일링

루즈하게 흘러내리는 코트의 라인이 몸의 움직임에 따라 아름답게 살아납니다. 소매와 목 부분의 퍼 장식 디테일이 보온성을 높이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상의가 루즈하다면 하의는 타이트하게 매치하여 실루엣을 잡아주세요. 그레이 컬러의 코트는 블랙 레더 소재의 롱부츠와 함께 무채색 컬러로 매치해 뉴요커처럼 시크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대충 걸친 듯해서 더 멋스러운 골드 컬러의 에르메스 콘스탄스는 계절에 상관없이 어떤 룩에도 무난한 에브리데이 아이템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Latest Reviews

에르메스 콘스탄스 (블루) & 브라운 컬러의 니트 포인트 스타일링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몸을 넉넉하고 포근하게 감싸주는 니트가 생각납니다. 루즈한 꽈배기 니트 원피스를 오프숄더 스타일로 연출했습니다. 브라운 컬러의 니트와 스카프의 색상이 톤온톤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태슬 장식이 달린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부츠와 함께한다면 더욱 가을미 뿜뿜하는 스타일링의 완성. 선명한 블루 컬러의 에르메스 콘스탄스가 브라운 베이스의 코디 가운데서 명랑한 악센트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에르메스의 선명한 원색의 아름다움은 이렇게 의외의 조합에서도 빛을 발하고 새로운 조합을 찾아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에르메스 콘스탄스 (화이트) &러블리 캐주얼 새내기 룩

따뜻한 봄에는 마음도 옷차림도 가볍게! 화이트 티셔츠에 스키니진은 모든 남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청순 캐주얼한 코디입니다. 여기에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하프 트렌치 재킷을 걸치면 상큼 발랄한 대학 새내기처럼 풋풋한 스타일링의 완성! 과감한 핫 핑크 컬러의 스터드 힐로 발에 포인트를 주고 입술에도 역시 아찔한 핫 핑크 컬러의 립 메이크업으로 전체적으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주인공처럼 연출했습니다. 핑크 베이스 코디에 화이트 컬러의 에르메스 콘스탄스로 컬러 밸런스를 적절하게 맞춘 상큼한 봄날의 스타일링.

에르메스 켈리백 (에토프) & 블랙 페도라와 롱 가디건 내추럴 스타일링

루즈하게 떨어지는 라인의 캐시미어 롱 카디건은 청바지와 티셔츠처럼 가볍고도 편안한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간편한 아이템입니다. 긴 길이감으로 몸을 포근하게 감싸주어 보온성을 보장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연출하기에 제격이죠. 시크한 블랙 페도라로 멋스러움을 더하고, 탄탄하고 힘 있는 앱송가죽의 에르메스 켈리백을 스트랩을 늘어뜨린 채 팔에 걸쳐 내추럴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놓지 않는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스타일링 속에 에토프 컬러의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이 빛을 발하는 코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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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콘스탄스 (핑크) &러블리한 핑크 리조트룩

휴가지에서는 만반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인생 샷을 꼭 건지겠다는 각오로 떠나는 여행이라면 언제든 카메라 플래시가 터져도 문제없을 디테일한 스타일링이 필요하죠. 평소보다 과감하게 노출할 수 있는 것도 휴가지에서 누리는 특권이니 적극적으로 활용합시다. 베이비핑크 드레스에 캔디처럼 달콤한 핑크 에르메스 콘스탄스를 크로스로 착용해 사랑스러우면서도 발랄한 소녀 같은 스타일. 콘스탄스의 하드웨어 장식과 팔에 착용한 브레이슬릿의 메탈 소재가 짜 맞춘 듯 조화를 이룹니다. 이제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만 잡으면 완벽해요!

에르메스 버킨백 (골드) & 브라운 톤온톤 스타일링

오트밀 컬러의 브이넥 니트 탑을 스키니 팬츠 안에 살짝 넣어서 벨트의 장식이 보이도록 한 것은 치밀한 계산입니다. 벨트의 장식과 골드 버킨백의 하드웨어 그리고 체인 네클리스가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체인 네클리스는 깊이 파인 브이넥으로 허전한 목에 반짝임을 더해줍니다. 아우터로는 카멜 컬러 코트를 어깨에 살짝 걸쳐서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톤온톤 컬러 착장으로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베이직한 코디에도 커다란 원석 반지를 매치하면 세련된 코디가 완성됩니다.

에르메스 버킨백 (에토프)&화이트 슬랙스 심플 데일리룩 스타일링

화이트 슬랙스는 활용도가 아주 높은 착한 아이템입니다. 무엇과 입어도 세련되게 어울리는 화이트 슬랙스는 옷장 앞에서 고민할 시간을 줄여주기 때문에 바쁜 출근 시간에 더욱 빛을 발하죠. 크림 컬러의 니트 탑과 매치하면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로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니트 탑과 같은 톤의 스카프와 에토프 컬러의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하여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컬러 밸런스가 느껴집니다. 베이지 컬러의 오픈토 힐로 섬세하면서도 우아한 여성의 느낌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에르메스 콘스탄스 (골드) & 퍼 디테일 코트 모던 시크 스타일링

루즈하게 흘러내리는 코트의 라인이 몸의 움직임에 따라 아름답게 살아납니다. 소매와 목 부분의 퍼 장식 디테일이 보온성을 높이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상의가 루즈하다면 하의는 타이트하게 매치하여 실루엣을 잡아주세요. 그레이 컬러의 코트는 블랙 레더 소재의 롱부츠와 함께 무채색 컬러로 매치해 뉴요커처럼 시크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대충 걸친 듯해서 더 멋스러운 골드 컬러의 에르메스 콘스탄스는 계절에 상관없이 어떤 룩에도 무난한 에브리데이 아이템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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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몸을 넉넉하고 포근하게 감싸주는 니트가 생각납니다. 루즈한 꽈배기 니트 원피스를 오프숄더 스타일로 연출했습니다. 브라운 컬러의 니트와 스카프의 색상이 톤온톤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태슬 장식이 달린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부츠와 함께한다면 더욱 가을미 뿜뿜하는 스타일링의 완성. 선명한 블루 컬러의 에르메스 콘스탄스가 브라운 베이스의 코디 가운데서 명랑한 악센트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에르메스의 선명한 원색의 아름다움은 이렇게 의외의 조합에서도 빛을 발하고 새로운 조합을 찾아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Birkin

에르메스 버킨백 (에토프)&카멜 재킷 가을 코디

찬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가을이면 담요처럼 포근한 테리 소재의 머플러에 손이 갑니다. 목에 살짝 걸쳐만 주어도 멋스러운 부드러운 머플러는 에토프 색상의 에르메스 버킨백과 함께 스타일링하면 전체적인 클래식한 스타일에 통일감 있는 컬러 매치까지 가능합니다. 부드러운 카멜 컬러의 숏 재킷에 꽈배기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아이보리색 니트 탑, 그리고 스키니 진을 착용하여 전체적으로 가을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군더더기 없는 재킷과 스키니진으로 슬림하면서도 심플한 라인의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에르메스 버킨백 (에토프)&여성스러운 프릴 블라우스 로맨틱 캐주얼 스타일링

오프숄더의 블라우스 디자인이 어깨 라인의 아름다움을 강조합니다.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의 잿빛 도심 속 내가 한 마리 나비처럼 날아오를 수 있도록, 블루 컬러의 블라우스에 달린 프릴이 걸음 걸음마다 나풀거리며 날갯짓을 합니다. 날개처럼 가벼운 소재의 블라우스와 편안한 블랙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어디든 갈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전체적으로 로맨틱하면서도 캐주얼한 코디에 어디에나 어울리는 에토프 컬러의 버킨백을 매치하여 트렌디하게 완성한 스타일링입니다.

에르메스 버킨백 (에토프)&화이트 슬랙스 심플 데일리룩 스타일링

화이트 슬랙스는 활용도가 아주 높은 착한 아이템입니다. 무엇과 입어도 세련되게 어울리는 화이트 슬랙스는 옷장 앞에서 고민할 시간을 줄여주기 때문에 바쁜 출근 시간에 더욱 빛을 발하죠. 크림 컬러의 니트 탑과 매치하면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로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니트 탑과 같은 톤의 스카프와 에토프 컬러의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하여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컬러 밸런스가 느껴집니다. 베이지 컬러의 오픈토 힐로 섬세하면서도 우아한 여성의 느낌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에르메스 버킨백 (에토프) &스카프 포인트 세미 포멀 스타일링

블랙에 집착하는 어둠의 자식들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옷장에 블랙 컬러의 아이템이 하나씩은 있기 마련입니다. 어떤 분위기의 스타일링에도 완벽하게 어우러지고 어디에 매치해도 과하지 않게 멋스러움을 더해주는 클래식한 컬러기 때문이죠. 블랙 컬러의 원피스와 플랫, 그리고 메탈 소재의 액세서리로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아이보리 컬러의 실크 스카프가 전체적인 분위기가 심심하지 않도록 화사하게 밝혀줍니다. 에토프 컬러의 버킨백으로 당당한 여성의 우아함과 블랙의 클래식함을 함께 돋보이게 해주는 스타일링입니다.

Kelly

에르메스 켈리백 (에토프) & 블랙 페도라와 롱 가디건 내추럴 스타일링

루즈하게 떨어지는 라인의 캐시미어 롱 카디건은 청바지와 티셔츠처럼 가볍고도 편안한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간편한 아이템입니다. 긴 길이감으로 몸을 포근하게 감싸주어 보온성을 보장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연출하기에 제격이죠. 시크한 블랙 페도라로 멋스러움을 더하고, 탄탄하고 힘 있는 앱송가죽의 에르메스 켈리백을 스트랩을 늘어뜨린 채 팔에 걸쳐 내추럴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놓지 않는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스타일링 속에 에토프 컬러의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이 빛을 발하는 코디입니다.

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 쉬폰 스커트와 화이트 블라우스의 로맨틱 스타일

소매 부분의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시폰 소재의 미디 길이 스커트와 매치하여 청순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으로 스타일링했습니다. A 라인으로 퍼지는 스커트는 걸을 때마다 풍성함이 돋보이며 살짝 비치는 시폰 소재는 몽환적인 느낌을 더해 줍니다. 앞코가 뾰족한 화이트 포인트의 힐이 스타일리시하게 느껴집니다. 블랙 컬러의 에르메스 켈리백을 손에 들어 스타일링에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을 한 스푼, 귀여운 25 사이즈로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춰 페미닌한 느낌의 토트백으로 연출했습니다.

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 새틴 소재 블라우스와 롤업 맘진 코디

바디라인에 맞춰 부드럽게 떨어지는 새틴 소재의 블라우스는 포멀한 느낌의 수트에도 어울리지만, 이렇게 캐주얼한 느낌의 맘 진과 매치해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합니다. 블랙 컬러의 진을 롤업하여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하면서도 드레시한 화이트 깃털 디테일의 핫 핑크 힐을 함께 스타일링한, 아주 과감한 믹스 앤 매치 스타일링입니다.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블랙 컬러의 켈리백은 과감한 아이템들 사이에서 정도를 넘지 않는 기품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동시에 약하지 않은 존재감을 지닌 에르메스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자랑합니다.

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 태슬 디테일 프린트 스커트와 니트 코디

스커트의 옐로우 컬러 태슬 디테일이 먼저 눈길을 잡아끌고, 화려한 프린트에 두 번째, 트위드 소재의 힐에 마지막으로 시선이 머뭅니다. 스커트의 과감한 디테일과 프린트가 부담스럽지 않게 상대적으로 심플한 카멜 컬러의 니트 탑과 함께 매치했습니다. 니트 탑 밑단에 들어간 블랙 컬러의 포인트는 스커트의 디자인이 투머치 하지 않아 보이게 만드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귀여운 사이즈의 에르메스 켈리백 역시 블랙 컬러로, 욕심내지 않은 심플한 선택이 돋보입니다. 과감한 매치와 함께 절제력이 돋보이는 뛰어난 밸런스의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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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켈리백 (에토프)

에르메스 켈리백 (에토프) & 샤이니 골드 재킷과 페미닌 블라우스 코디 https://www.instagram.com/p/B9bHnflHnob/ 샤이니한 골드 컬러의...

복장 아이디어 및 패션 조언:에르메스 버킨백 (에토프)

에르메스 버킨백 (에토프) &도트 스커트 엘레강스 시크 스타일 https://www.instagram.com/p/B9aE1DdHnpE/ 경쾌한 도트 패턴의 롱 스커트가...

복장 아이디어 및 패션 조언: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 미니멀 소피스티케이티드 스타일 https://www.instagram.com/p/B9IcREUHVex/?utm_source=ig_web_copy_link 스마트하면서도 성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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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콘스탄스 (화이트) &러블리 캐주얼 새내기 룩

따뜻한 봄에는 마음도 옷차림도 가볍게! 화이트 티셔츠에 스키니진은 모든 남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청순 캐주얼한 코디입니다. 여기에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하프 트렌치 재킷을 걸치면 상큼 발랄한 대학 새내기처럼 풋풋한 스타일링의 완성! 과감한 핫 핑크 컬러의 스터드 힐로 발에 포인트를 주고 입술에도 역시 아찔한 핫 핑크 컬러의 립 메이크업으로 전체적으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주인공처럼 연출했습니다. 핑크 베이스 코디에 화이트 컬러의 에르메스 콘스탄스로 컬러 밸런스를 적절하게 맞춘 상큼한 봄날의 스타일링.

에르메스 켈리백 (에토프) & 블랙 페도라와 롱 가디건 내추럴 스타일링

루즈하게 떨어지는 라인의 캐시미어 롱 카디건은 청바지와 티셔츠처럼 가볍고도 편안한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간편한 아이템입니다. 긴 길이감으로 몸을 포근하게 감싸주어 보온성을 보장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연출하기에 제격이죠. 시크한 블랙 페도라로 멋스러움을 더하고, 탄탄하고 힘 있는 앱송가죽의 에르메스 켈리백을 스트랩을 늘어뜨린 채 팔에 걸쳐 내추럴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놓지 않는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스타일링 속에 에토프 컬러의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이 빛을 발하는 코디입니다.

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 쉬폰 스커트와 화이트 블라우스의 로맨틱 스타일

소매 부분의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시폰 소재의 미디 길이 스커트와 매치하여 청순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으로 스타일링했습니다. A 라인으로 퍼지는 스커트는 걸을 때마다 풍성함이 돋보이며 살짝 비치는 시폰 소재는 몽환적인 느낌을 더해 줍니다. 앞코가 뾰족한 화이트 포인트의 힐이 스타일리시하게 느껴집니다. 블랙 컬러의 에르메스 켈리백을 손에 들어 스타일링에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을 한 스푼, 귀여운 25 사이즈로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춰 페미닌한 느낌의 토트백으로 연출했습니다.

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 새틴 소재 블라우스와 롤업 맘진 코디

바디라인에 맞춰 부드럽게 떨어지는 새틴 소재의 블라우스는 포멀한 느낌의 수트에도 어울리지만, 이렇게 캐주얼한 느낌의 맘 진과 매치해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합니다. 블랙 컬러의 진을 롤업하여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하면서도 드레시한 화이트 깃털 디테일의 핫 핑크 힐을 함께 스타일링한, 아주 과감한 믹스 앤 매치 스타일링입니다.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블랙 컬러의 켈리백은 과감한 아이템들 사이에서 정도를 넘지 않는 기품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동시에 약하지 않은 존재감을 지닌 에르메스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자랑합니다.

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 태슬 디테일 프린트 스커트와 니트 코디

스커트의 옐로우 컬러 태슬 디테일이 먼저 눈길을 잡아끌고, 화려한 프린트에 두 번째, 트위드 소재의 힐에 마지막으로 시선이 머뭅니다. 스커트의 과감한 디테일과 프린트가 부담스럽지 않게 상대적으로 심플한 카멜 컬러의 니트 탑과 함께 매치했습니다. 니트 탑 밑단에 들어간 블랙 컬러의 포인트는 스커트의 디자인이 투머치 하지 않아 보이게 만드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귀여운 사이즈의 에르메스 켈리백 역시 블랙 컬러로, 욕심내지 않은 심플한 선택이 돋보입니다. 과감한 매치와 함께 절제력이 돋보이는 뛰어난 밸런스의 스타일링

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 프린트 티셔츠와 블랙 재킷의 어반 시크 스타일

까마귀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이라면 자연스럽게 티셔츠의 프린트에 시선이 가게 됩니다. 올 블랙의 시크함을 빈티지하면서도 팝 아트의 느낌으로 해석하여 무겁지 않고 재미있는 어반 시크 스타일링입니다. 프린트 티셔츠가 주는 자유로운 느낌처럼 어깨에 걸쳐 맨 에르메스 켈리백의 플랩을 오픈하여 편안하고 내추럴함을 돋보이게 연출했습니다. 블랙 컬러의 켈리백은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부딪히지 않고 에르메스만의 감성으로 조화를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올 블랙 컬러의 무난하면서도 실용적인 데일리 룩!

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 클래식한 케이프 코트 스타일링

에르메스 켈리백과 케이프 코트의 공통점은 둘 다 시간이 흘러도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클래식한 디자인이라는 것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세월의 멋이 더해가는 블랙 컬러의 켈리백과 케이프 코트는 흑백 영화 속 여주인공 같은 우아하면서도 고전적인 느낌을 줍니다. 블랙 케이프에 블랙 슬랙스, 블랙 로퍼에 양말까지. 블랙을 향한 애정으로 탄생한 올블랙 코디에 상복 느낌을 없애주는 레드 니트탑으로 적절한 컬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네일 컬러까지 맞춰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깔맞춤 스타일링.

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 롱 셔츠 원피스의 캐주얼룩

거리를 걸으며 핸드폰을 놓지 않는 도시의 바쁜 삶을 살아가는 그녀의 다른 손에는 블랙 컬러의 에르메스 켈리백이 있습니다. 플랩을 잠글 새도 없이 바쁜 아침을 보내고 나온 그녀지만 그것조차도 멋스러운 느낌. 팔에 캐주얼한 느낌의 프린트가 있는 셔츠 드레스는 플리츠 디테일과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한 기장으로 어딘가 드레시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함께 매치한 화이트 컬러의 슬링백 힐 때문일까요? 캐주얼과 드레시함이 공존하는 코디입니다. 마치 현대의 모던함과 고전적인 클래식한 아름다움이 함께 존재하는 켈리백 처럼요.

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 화이트 탑과 스키니팬츠 로맨틱 심플 스타일

어딘가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디자인 펀칭 디테일의 화이트 탑과 스키니 팬츠가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링입니다. 간소화된 라인의 크게 꾸미지 않은 듯한 심플한 스타일이지만 자세히 보면 아이템 하나하나 신경을 쓴 섬세한 디테일이 눈에 들어옵니다. 로맨틱 시크 감성이 느껴지는 내추럴한 화이트 코디에 블루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어 영한 느낌으로 해석한 에르메스 켈리백이 돋보입니다. 잔잔한 스타일링에 경쾌하고 발랄한 파동의 켈리백이 만들어 내는 화음이 발걸음도 가볍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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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콘스탄스 (블루) & 브라운 컬러의 니트 포인트 스타일링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몸을 넉넉하고 포근하게 감싸주는 니트가 생각납니다. 루즈한 꽈배기 니트 원피스를 오프숄더 스타일로 연출했습니다. 브라운 컬러의 니트와 스카프의 색상이 톤온톤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태슬 장식이 달린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부츠와 함께한다면 더욱 가을미 뿜뿜하는 스타일링의 완성. 선명한 블루 컬러의 에르메스 콘스탄스가 브라운 베이스의 코디 가운데서 명랑한 악센트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에르메스의 선명한 원색의 아름다움은 이렇게 의외의 조합에서도 빛을 발하고 새로운 조합을 찾아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에르메스 콘스탄스 (화이트) &러블리 캐주얼 새내기 룩

따뜻한 봄에는 마음도 옷차림도 가볍게! 화이트 티셔츠에 스키니진은 모든 남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청순 캐주얼한 코디입니다. 여기에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하프 트렌치 재킷을 걸치면 상큼 발랄한 대학 새내기처럼 풋풋한 스타일링의 완성! 과감한 핫 핑크 컬러의 스터드 힐로 발에 포인트를 주고 입술에도 역시 아찔한 핫 핑크 컬러의 립 메이크업으로 전체적으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주인공처럼 연출했습니다. 핑크 베이스 코디에 화이트 컬러의 에르메스 콘스탄스로 컬러 밸런스를 적절하게 맞춘 상큼한 봄날의 스타일링.

에르메스 켈리백 (에토프) & 블랙 페도라와 롱 가디건 내추럴 스타일링

루즈하게 떨어지는 라인의 캐시미어 롱 카디건은 청바지와 티셔츠처럼 가볍고도 편안한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간편한 아이템입니다. 긴 길이감으로 몸을 포근하게 감싸주어 보온성을 보장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연출하기에 제격이죠. 시크한 블랙 페도라로 멋스러움을 더하고, 탄탄하고 힘 있는 앱송가죽의 에르메스 켈리백을 스트랩을 늘어뜨린 채 팔에 걸쳐 내추럴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놓지 않는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스타일링 속에 에토프 컬러의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이 빛을 발하는 코디입니다.

에르메스 켈리백 (블랙) & 쉬폰 스커트와 화이트 블라우스의 로맨틱 스타일

소매 부분의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시폰 소재의 미디 길이 스커트와 매치하여 청순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으로 스타일링했습니다. A 라인으로 퍼지는 스커트는 걸을 때마다 풍성함이 돋보이며 살짝 비치는 시폰 소재는 몽환적인 느낌을 더해 줍니다. 앞코가 뾰족한 화이트 포인트의 힐이 스타일리시하게 느껴집니다. 블랙 컬러의 에르메스 켈리백을 손에 들어 스타일링에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을 한 스푼, 귀여운 25 사이즈로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춰 페미닌한 느낌의 토트백으로 연출했습니다.